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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ggsfield, GPT-6 Astra로 '광고 100개 변형'을 하루 만에 만드는 기능 출시
Higgsfield가 OpenAI의 GPT-6 Astra를 연동해 잘 되는 광고 하나로 100개의 변형 광고를 만드는 기능을 엔지니어 한 명이 하루 만에 출시했습니다.
AI 영상/이미지 제작 툴 **Higgsfield**가 OpenAI의 최신 모델 **GPT-6 Astra**를 연동해, 잘 되고 있는 광고 하나를 여러 버전으로 순식간에 불려주는 새 탐색(Explore) 기능을 선보였습니다. OpenAI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된 사례인데, 소상공인이 광고를 만드는 방식과 맞닿아 있어서 눈여겨볼 만합니다.
무엇이 달라졌나요
- 사용자가 "내 광고 중에 제일 잘 되는 걸로 새로운 버전 100개를 만들어줘" 라고 요청하면, GPT-6 Astra를 적용한 워크플로우가 이 요청을 여러 창작 방향으로 자동으로 풀어냅니다.
- 예를 들어 국가별로 톤을 다르게 하는 등, 나라별 맞춤 버전까지 한 번에 뽑아낼 수 있습니다.
- 즉 광고 1개를 만드는 게 아니라, '잘 팔리는 광고 1개'를 씨앗 삼아 수십~수백 개의 변형을 실험해볼 수 있게 된 거예요.
지금까지는 광고 하나를 여러 버전으로 바꾸려면 사람이 일일이 카피와 장면을 다시 짜야 했는데, 이제는 그 반복 작업 자체를 AI에게 맡길 수 있게 된 셈입니다.
개발 속도도 눈에 띕니다
Higgsfield의 CEO 알렉스 마쉬라보프는 "GPT-6 Astra 덕분에 이런 탐색 기능을 단 하루 만에 내놓을 수 있었고, 이제는 엔지니어 한 명만으로도 가능하다"고 밝혔습니다. Astra가 여러 단계에 걸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하는 능력(long-horizon task planning) 덕분에, 원래 몇 주가 걸릴 법한 개발이 하루로 줄었다는 설명입니다.
소상공인에게 어떤 의미일까요
광고 하나 만드는 것도 벅찬 소규모 사업자 입장에서는, '이미 반응이 좋았던 광고'를 기준 삼아 다양한 버전을 빠르게 테스트해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유용합니다. 어떤 카피·이미지 조합이 더 잘 먹히는지 A/B 테스트를 하듯 여러 버전을 동시에 시도해볼 수 있게 된 셈이죠.
출처: [OpenAI](https://openai.com/index/higgsfield-from-prompt-to-production-with-astra/)
